상단여백
HOME 사회와 현상 의료
희귀병 crps 뭐기에…신동욱 고통에 몸부림?

[한국정경신문=김정훈 기자] 배우 신동욱이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신동욱이 앓고 있는 crps은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으로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병이다. 드물게는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해당 부위가 주로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이러한 통증은 미세한 자극에 의해서도 유발되는 경향이 있고 흔히 해당 부위 조직의 부종이나 피부 색깔의 변성을 동반하게 된다.

30일 JTBC ‘말하는 대로’에 출연한 신동욱은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던 발병 초기를 회상하며 “통증을 참다가 이가 부러진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재활치료로 많이 나아졌지만 약은 평생 달고 살아야할 것 같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 유희열은 “출산의 고통이 7이라고 치면 이 병은 10정도의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며 crps의 고통 정도를 설명했다.

한국정경신문 김정훈 기자  kpenews1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정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경신문 구독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