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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 폭로의 폭로 이어갈까...“이제 섹스 관련 이야기 나올 것”
(사진=영상캡처)

[한국정경신문=박나은 기자] 주진우 기자가 최순실 게이트 관련 발언으로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에는 ‘11월 25일 김제동, 주진우 애국소년단 토크 콘서트(일본 와세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콘서트에서 주진우 기자는 “(청와대에서) 비아그라가 나왔다. 그 다음에 마약 성분이 나왔다. 계속해서 더 나올 거다. 이제 섹스와 관련된 데이트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이후에는 마약 사건이 나올 것이다. 입학 부정이 있지 않았나. 그 다음에는 병역 비리가 나올 거다. 그 다음에는 개발 사업이 나올 거다. 그리고 대규모 국방 비리가 나올 거다. 여러분은 지금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의 10분의 1만 보고 계시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국정경신문 박나은 기자  sunny258079@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정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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