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와 정의 청와대
靑 "최재경, 사표 수리 되지 않아"...사표 수리 여부는사표 수리 여부는 대통령이 판단할 사항이라 밝혀
(사진=JTBC 방송 캡쳐)

[한국정경신문=오나경 기자] 청와대가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항명의 뜻으로 사의를 표명한 게 아니냐는 언론 보도에 사실이 아니며 사표는 아직 수리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25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 수석은 검찰 수사와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느껴 사의를 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수석의 사표는 수리가 되지 않았다. 출근한다"고 덧붙였다.

정 대변인은 "사표 수리 여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판단할 사항이다. 아직 들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또, 검찰이 지난 23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하 특별감찰반실을 압수수색하고 29일까지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요구한 데 대해선 "변호인이 답변할 사항"이라고 전했다.

한국정경신문 오나경 기자  bellosterne_@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정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나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경신문 구독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