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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돈키호테 메시지 전한다! ‘맨 오브 라만차’ 8개 도시 찾아가

뉴스 > 한국정경신문 > 문화 > 연극·뮤지컬 이슬기 기자 2018-06-12 09: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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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경신문=이슬기 기자]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가 전국 8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12일 오전 홍보사 오픈리뷰에 따르면 ‘맨 오브 라만차’는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전국 투어에 나선다. 울산, 김해, 성남, 부산, 고양, 대구, 인천, 광주를 찾아간다.

6월은 울산과 김해를 찾아간다.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울산 현대 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 무대에 오른다. 

7월에는 성남과 부산, 고양 관객을 만난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소향씨어터에서 상연한다.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극장을 채운다. 

8월과 9월은 대구와 인천, 광주에서 만날 수 있다.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는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감동을 이어간다.

‘맨 오브 라만차’는 미겔 드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자신이 돈키호테라는 기사라고 착각하는 괴짜노인 알론조 키하나와 시종 산초의 모험을 그린다. 꿈을 좇는 노인의 여정을 통해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도전해 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오만석, 홍광호, 윤공주, 최수진, 이훈진, 김호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대중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오만석과 홍광호는 청년과 노인을 넘나드는 연기력에 각각의 매력이 더해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이끌었다.


한국정경신문 이슬기 기자 rees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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